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4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전국 27개 성으로 퍼지면서 올해 3월 1일부터 13일까지 1만여 명의 현지 확진자가 보고됐다.
레이정룽(雷正龍) 국가위생건강위 질병통제국 부국장은 "현재로선 지린(吉林)·광둥(廣東)·상하이(上海)가 전염병 상황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일부 지역은 여전히 매우 빠른 상승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의 코로나19 통제는 총체적으로 "외방 유입, 내방 반등" 총전략, "동태적 제로" 총지침으로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것이 완전히 효과적이라고 판정되지만 은닉성이 강하고 전파가 빠른 오미크론 대응 과정에서 더 일찍, 더 빨리, 더 엄밀하고 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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