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일본 아베신조 수상이 17일부터 시작되는 가을제사를 맞아 야스구니 진쟈에 공물을 봉납했다. 이밖에 110명 국회 의원들이 야스구니 진쟈를 집단 참배했다.
일본 야스구니 진쟈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가을제사를 지내게 된다. 야스구니 진쟈측은 아베신조가 “내각 총리대신”의 명의로 공물을 봉납했다고 밝혔다.
아베신조 본인은 이 기간 아시아-유럽 수뇌자회의에 참가하고 참배에는 참가하지 않게 된다.
일본 도꾜의 지요다구에 위치한 야스구니 진쟈는 도조 히데끼를 비롯한 14명 갑급 전범의 영령을 합사한 곳이다. 장기간 일본의 부분적 정객과 국회의원은 지속적으로 야스구니 진쟈를 참배해 일본과 한국, 중국을 비롯한 국가와의 관계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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