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돋보이는 조연 그 남자 신동훈
[동포투데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SBS 가면의 덩치로 분한 배우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이 많을 것이다. tvN의 인기 드라마였던 미생에서는 차대리로 얼굴을 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도 신동훈이라는 이름은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cf에서는 박카스와 페브리즈, 정관장등에서도 등장했던 신씨는 분명 잘 생긴 남자 배우다.
그는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나왔고 말아톤, 내 깡패같은 애인, 신기전 등은 물론 최근 김혜수 주연의 차이나타운에서 사진관 남으로 얼굴을 보이는 활약을 했다.
너무 겸손하고 조용한 그를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사람 참 진지하고 묵직하다.
원래 수재들만 다닌다는 부천고등학교를 나온 그는 의사가 되라는 부모의 바람을 버리고 연기자의 길로 들어 섰다.
가족의 반대가 컸지만 신씨의 의지를 꺽지는 못했다. 아직은 조연이 전부이지만 대기만성의 배우의 능력이 물씬 풍긴다.
↑수애와 함께 출연한 SBS드라마 ‘가면’의 연기 하는 신동훈 배우. 사진=함현진
다채로운 연기를 하려면 아직 더 배우고 더 경험을 해야 한다고 하는 그는 ‘배우는 항상 배우라고 배우’라며 자신의 인기가 동료 배우보다 크지 않음에도 탓하지 않는다.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는 배우 신동훈의 그 만의 맛이 나고 색이 묻어 나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 본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시대를 빛낸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②
-
왕페이·마윈 듀엣곡 ‘풍칭양(風清揚)’, 위챗 모멘트서 화제
-
2017 고양국제꽃박람회, 관람객 큰 호응 속 성료
-
‘SBS 뉴스토리’ 문재인 정부의 국정 철학과 민심의 방향은?
-
‘이름 없는 여자’ 위드家 4인방 노린 오지은의 복수 빅픽쳐!
-
'판듀 2' 인순이X에일리X바다, 한국판 ‘디바스 라이브’ 보여준다
-
'군주' 김선경, 첫 방송부터 완성도 높은 '명품연기'
-
트로트 가수 김양, 우지 마라 잠시 잊고 신곡'연분' 들고 컴백
-
‘국민디바’ 인순이 ‘차세대 디바’ 에일리, 불꽃 튀는 신경전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 버텨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