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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트' 탕웨이·정백연·바이바이 허, TV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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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1.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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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부터 상영 중인 극장을 비롯해 IPTV와 디지털케이블에서도 '몬스터 헌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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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배우 진백연, 바이바이 허, 탕웨이 등이 열연한 영화 '몬스터 헌트'는 24일부터 IPTV와 디지털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루믹스미디어>
 
판타지 액션 영화 '몬스터 헌트'를 11월 24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을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몬스터 헌트'는 몬스터의 마지막 혈통인 우바를 지키기 위해 인간과 몬스터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다룬 영화다. 중국에서 개봉해 45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고 최다 6500만 명의 관객수를 돌파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IPTV와 디지털 케이블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탕웨이, 바이바이 허, 진백연이 친숙한 매력의 우바와 함께하고 있다. 우바를 지키기 위한 바이바이 허, 진백연의 결연한 표정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탕웨이의 얼굴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슈렉3'의 라맨 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래서 실사와 함께 보다 생생한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몬스터 헌트'는 24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그리고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포커스뉴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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