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동북 지린성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는 이미 가을의 따뜻한 색조를 받아들였다. 가을이 오면서 선선한 바람이 연변의 풍경을 황금빛과 불타는 색조의 매력적인 태피스트리로 바꾸어 놓았다.
연변의 곳곳은 생생한 가을 색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꼭 방문해야 할 명소 중 하나는 한총령으로, 방문객들은 붉은색과 황금색의 색조로 둘러싸인 숲길을 거닐 수 있다. 전체 지역이 여러 겹의 색상으로 칠해져 숨 막힐 듯한 가을 원더랜드를 만들어낸다.
연변의 독특한 가을 매력은 자연 애호가와 사진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여행지가 되었다.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싶든 계절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싶든, 연변은 따뜻함과 멋진 비주얼로 가득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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