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새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5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연서의 청순함부터 시크함까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프로필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프로필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화이트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또한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긴 웨이브 머리로 청초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지는 다른 컷에서 그는 블랙 벨벳 원피스에 단정하게 묶은 머리로 고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이날 촬영장에서 오연서는 매 컷마다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콘셉트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프로페셔널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챙겼다는 후문이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그는 사랑스럽고 엉뚱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부터 상처를 이겨내고 극복해 나가는 인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까지 모두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오연서가 펼칠 앞으로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한국 여행 왔다가 화났다”…中 관광객 불편신고 680건 ‘최다’
▲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숙박·쇼핑·교통 등 여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상황을 형상화한 이미지. 실제 관광객이나 현장 사진이 아니다. [AI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숙박과 쇼핑, 교통 등을 둘러싼 관광불편신고도 빠르게 증가... -
中 배우 징톈·쑨위천 60억원대 반환소송…“결혼 논의했던 연인 사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유명 배우 징톈(景甜)과 가상화폐 사업가 쑨위천(孙宇晨)이 3천만 위안(약 60억원)이 넘는 금전을 둘러싸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이 한때 결혼까지 논의했던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도 이번 소송을 계기로 알려졌다. 28일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쑨위천의 소송대리인 장치화... -
“야 신병, 꿈에 놀러 와줘”…「푸른거탑」 이용주, 44세에 갑작스러운 별세
[인터내셔널포커스] tvN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어리숙하고 순수한 신병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이용주가 44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너무 이른 나이에 전해진 비보에 함께 작품을 만들었던 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30일 방송가 등에 따르면 이용주는 전날인 29일 ... -
임영웅, 고양 스타디움서 신곡 10곡 먼저 푼다…8일 새 앨범 공개
▲ 가수 임영웅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임영웅은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고 새 앨범 수록곡을 선보인다.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임영웅이 대형 스타디움 무대에서 새 앨범의 전곡을 음원... -
[칼럼] 왜 또 연변인가… 소수민족팀 향한 ‘불공정의 역사’ 되풀이되나
▲ 중국 프로축구의 부패와 이른바 ‘검은 휘슬(黑哨)’ 논란, 심판 판정의 공정성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축구에 또 먹구름이 드리웠다. 중국 프로축구 갑급리그(中甲·2부)에서 슈퍼리그 승격을 노리는 연변룽딩FC가 중요한 길목에서 핵심 외국인 선수들의 잇단 징... -
21세 복싱 신성 무너졌다…흐르고비치 대역전 세계챔피언 등극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프로복싱 헤비급에서 대이변이 일어났다. 크로아티아의 필리프 흐르고비치가 무패의 21세 신성 모지스 이타우마를 꺾고 IBF 세계챔피언에 올랐다. 테니스에서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이 개막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리버풀이 또다시 승리를 놓치는 등 세계 스포츠계가 뜨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