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배우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는 임채무, 박준금, 박준규, 김승우, 이아현, 김지우까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이 총 출동, 이제껏 음악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배우들의 숨은 끼와 가창력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역대급 최고의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토크대기실에서 화려한 예능감으로 재미까지 선사해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후문이다.
‘현빈, 이민호 엄마’ 박준금, 박보검에게 러브콜! “만나고 싶다”

배우 박준금이 대세 배우 박보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에 출연한 박준금은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에서 현빈, 이민호 등 톱스타들의 엄마 역할로 나왔었다. 요즘은 박보검이 참 멋있더라”며 박보검에 대한 팬심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작품에서 엄마와 아들로 만나자”며 박보검에게 즉석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박준금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반전 가창력은 물론, 무용 전공자다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배다해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며 관객을 열광케 했다.
김승우 “평소 불후 애청자! 대본부터 무대 연출까지 직접 했다”

배우 김승우가 '불후의 명곡' 애청자임을 고백했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배우특집’에 출연한 김승우는 “평소 불후의 굉장한 애청자다. 그동안 분석한 우승 포인트를 모두 넣어 직접 이번 무대 연출했다”고 전하며 불후에 대한 팬심과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김승우는 산울림의 ‘청춘’과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 중년 남성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주제로, 후배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가미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준규, 훈훈한 외모의 큰아들 박종찬과 함께한 감동의 무대!

배우 박준규가 '불후의 명곡'에서 큰 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 출연한 박준규는 자신처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와 마음을 담아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선곡, 아들과 함께 진심을 담은 열창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남편과 아들을 응원하러 온 아내 진송아 씨는 무대를 본 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까지 대를 이어 연기를 하는 배우 집안을 이루는 게 소망이었다. 오늘 그 꿈의 서막을 본 것 같아 감동이다”며 뜨거운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전했다고.
윤민수, 이아현 향한 열렬한 팬심 고백! 사심 셀카부터 기립 박수까지!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 윤민수가 배우 이아현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 출연한 윤민수는 “어릴 적부터 이아현 씨의 굉장한 팬이었다”며 숨은 팬심을 고백, 녹화 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아현이 무대를 마치자 기립박수를 보내며 환호하는 것은 물론, 녹화 도중 쉬는 시간에도 함께 사진 찍자고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한편, 이날 이아현은 나미의 ‘슬픈 인연’을 선곡, 성악 전공자다운 풍성한 성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숨겨진 가창력을 과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급 배우 6팀의 혼신을 다한 열정의 무대는 내일(26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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