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8(목)
 

[동포투데이]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FC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슈퍼리그 잔류를 확정지었다.

26일 저녁 7시 35분(현지시각) 연길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6 중국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스자좡 융창과의 경기에서 연변FC(이하 연변팀)는 전반 41분에 터진 김파의 선제골과 후반 70분에 터진 하태균의 추가골에 힘입어 상대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오랜만에 득점한 하태균에 일부 관중들은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경기후 후 박태하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슈퍼리그 26라운드 무득점을 깨뜨린 하태균에 대해 “시즌초 부상을 입으며 한동안 좋지 않은 컨디션을 보였다. 하지만 팀에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였고 훈련을 지켜보며 그가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지난 원정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때문에 오늘 선발로 출전시켰고 예전의 하태균으로 다시 돌아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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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FC] 하태균의 득점에 '관중들 눈물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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