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기나래 기자] 배우 겸 화가 윤송아(민송아)가 ‘제 13회 광화문 국제아트 페스티벌’, GIAF (Gwanghwamun International Art Festival)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개최되는 GIAF에 윤송아의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기간 중, 5월 7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는 윤송아(민송아)의 미술강연과 함께 작가와의 토크가 이어진다.
실시간뉴스
-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 도쿄에서 만나는 한국의 아름다움
-
재즈댄스 페스타 vol.2 'Moment' 정기공연
-
대한워킹투어협회,'청계천 역사문화길 걷기대회' 성료
-
송곡대학교SGAE글로컬대학 성인학습자전형 실용무용예술학과,무용교육학과,공연예술기획학과 신설
-
(사)글로벌청소년센터, 우리마을 동행축제 개최
-
2024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
‘인생을 멋지게’ 이인권 대표 북토크,,,“출세보단 성공을”
-
‘태권발레 in 힐링스쿨’ 2024 신나는 예술여행 ‘전국 공연’
-
제17회 '대한민국환경문화페스티벌·한중 환경사랑교류제' 개최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