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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첫 방송 D-6, 공식 포스터 3종 공개

  • 화영 기자
  • 입력 2017.05.23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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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포스터 3종이 베일을 벗었다.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 이해정/연출 고영탁) 제작진은 23일 임수향·도지한, 이은형·남보라 두 커플의 2종 포스터와 임수향의 거수경례가 앙증맞은 전체 출연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먼저 임수향과 도지한이 서울 성곽길에서 한 방향을 응시하고 있는 첫 번째 포스터는 제작 현장 연사 사진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뒷배경에 찍혀 영국의 한 매체에 소개된 유명한 사진이다. 당시 제작진 사이에서 ‘벌’이라는 주장과 ‘UFO’라는 주장이 서로 팽팽하게 맞섰다는 후일담이다.
    
두 번째 포스터는 이은형과 남보라가 벚꽃길을 나란히 걸어가는 사진이다. 두 선남선녀의 엇갈린 시선이 앞날을 암시하는 것 같아 자못 의미심장하다. 사진 배경처럼 두 사람의 앞길에 꽃길만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마지막 포스터는 무궁화(임수향) 가족, 차태진(도지한) 가족, 진도현(이창욱) 가족에 파출소 식구들까지 총 출동한 사진이다. 임수향의 앙증맞은 거수경례와 출연진의 환한 미소가 드라마의 대박을 암시하는 듯하다.
   
경찰 지구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순경 무궁화(임수향 분)의 사랑과 인생을 담은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빛나라 은수’ 후속으로 오는 5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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