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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팬클럽, 데뷔 4주년 기념 후원물품 전달
    [동포투데이]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방’ 회원들이 임영웅의 데뷔 4주년(8월 8일)을 기념하며 아동복지 단체에 후원물품을 기탁하였다. 후원한 물품은 스탠드 선풍기와 마스크로 해당 물품은 미혼한부모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난 6월 ‘임영웅의 생일 기념 후원’에 이은 2번째 후원으로 팬클럽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웅시대 나눔의방’ 팬클럽은 “데뷔 4주년 기념 선물이 보다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미혼한부모가정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팬클럽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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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8-08
  • 주현미 정규 20집 앨범, 그 두 번째 이야기
    [동포투데이] 트롯 여제 주현미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6월부터 11월까지 주현미의 정규 20집 앨범에 수록될 곡들이 매달 두 곡씩 선공개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한 달이 지났다. 지난 6월 발표된 '여인의 눈물'과 '꽃 피는 청계산'에 이어 7월 22일 두 번째 작품인 '세 번의 사랑'과 '상심'을 발표한다. 6월 공개된 두 곡은 주현미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트롯의 진면모를 드러냄과 동시에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 그녀의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SBS '트롯신이 떴다'를 통해 특정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주현미. 정용화의 노래 '어느 멋진 날'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최근에는 그와 함께 'Shallow'를 열창하며 세대를 뛰어넘은 음악적 소통을 보여주기도 했다. 7월 22일 발표되는 신곡은 기존 트롯 팬층이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넘버들로, '주현미'표 테크닉의 정점을 표현하고 있다. 두 곡 모두 6월 발표된 곡들과 마찬가지로 주현미 밴드를 이끌고 있는 프로듀서 이반석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 주현미 20th : Part 2/6 감상 포인트 <세 번의 사랑> 살면서 누구나 겪을 법한 삼 세 번의 사랑, 또 그 사랑이 지난 뒤 느끼는 덧없음을 여성의 입장에서 표현한 곡으로 화려한 편곡과 밝은 디스코 리듬이 전주부터 우리의 귀를 잡아 이끈다. 에드바르트 뭉크가 겪었던 세 번의 비극적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원할 것만 같았던 사랑이 사라지고 난 뒤의 허무함은 모든 이들이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는 시련일 것이다. '세 번의 사랑'은 '첫정', '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 등의 곡을 통해 들려주었던 주현미 스타일의 빠른 곡으로 파워풀한 가창 속에서도 그녀의 섬세한 테크닉을 엿볼 수 있다. <상심> '회자정리' 즉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사자성어처럼 모든 만남에는 끝이 있는 법이다. 이별을 대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심' 속 여인은 담담한 듯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슬픔이 밀려오고 가슴은 아파도 이것이 마지막 사랑이고 마지막 이별이길 바라는 체념을 표현한 곡이다. 노래의 분위기 또한 극단적인 슬픔을 표현하는 발라드가 아니라, 편안한 미들템포의 곡으로 무표정 속에 숨어있는 깊은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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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7-21
  • 중국 조선족 학춤(鹤舞)과 유래
    학춤은 기원이 오랜 학모양의 탈을 쓰고 날 새의 움직임을 재치 있게 무용화한 특이한 민속춤이다. 한마디로 학의 모양을 춤으로 재현한 예술이다. 학춤에 대한 문헌기록은 고려시기부터 보이는데 《고려사》의 기재에 의하면 학춤은 77명이 참가한 대형가무중의 한부분이였는데 “오방처용무”가 끝나면 “학련화대”가 추어졌다고 한다. 학은 전반 과정에서 연꽃을 터뜨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악학궤범》에는 “박을 치면 청학과 백학이 나는 듯이 밟고 지당 앞에 나가…”라는 춤보법을 묘사한 구절이 있는데 이는 학춤도 독립적인 궁중무용임을 설명해준다. 전하는데 의하면 조선조(1392년~1910년)시대 학춤은 궁중에서 공연 되였던 무용이다. 조선조가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후 궁중에서나 공연 되였던 학춤은 그 전승이 단절 되였다. 1935년 당시 천재적인 춤꾼이라고 불렸던 한성준(1874년~1942년)은 자신의 창작무용발표회에서 다시 학춤을 창작무로 선보인 후 학춤은 조선반도에서 전승이 이어졌다고 한다. 중국 조선족의 학춤은 민간예인 김재선(녀 金再善)에 의해 전승되고 시연되였는데 그가 마을에서 학춤을 출 때는 흰옷을 입고 초신을 신고 흰부채를 만들어 학의 날개로 만들어 추었다고 한다. 김재선은 1890년에 조선 강원도 금강의 한 민간예술인 가정에서 태여났는데 어려서부터 부친에게서 여러가지 무용기예를 익혔다고 한다. 그는 1936년 고향을 떠나 지금의 연변자치주 안도현 만보진 일대로 이주해 농사를 지으면서 학춤과 같은 전통무용을 전수하고 자랑하였다. 1952년에 문예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학춤을 선택하였는데 이불보를 뜯어 학을 만들어 공연하였다고 한다. (자료제공 : 안도현문화관)
    • 뉴스
    • 재외동포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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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조선족 학춤(鹤舞)과 유래
    학춤은 기원이 오랜 학모양의 탈을 쓰고 날 새의 움직임을 재치 있게 무용화한 특이한 민속춤이다. 한마디로 학의 모양을 춤으로 재현한 예술이다. 학춤에 대한 문헌기록은 고려시기부터 보이는데 《고려사》의 기재에 의하면 학춤은 77명이 참가한 대형가무중의 한부분이였는데 “오방처용무”가 끝나면 “학련화대”가 추어졌다고 한다. 학은 전반 과정에서 연꽃을 터뜨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악학궤범》에는 “박을 치면 청학과 백학이 나는 듯이 밟고 지당 앞에 나가…”라는 춤보법을 묘사한 구절이 있는데 이는 학춤도 독립적인 궁중무용임을 설명해준다. 전하는데 의하면 조선조(1392년~1910년)시대 학춤은 궁중에서 공연 되였던 무용이다. 조선조가 일제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후 궁중에서나 공연 되였던 학춤은 그 전승이 단절 되였다. 1935년 당시 천재적인 춤꾼이라고 불렸던 한성준(1874년~1942년)은 자신의 창작무용발표회에서 다시 학춤을 창작무로 선보인 후 학춤은 조선반도에서 전승이 이어졌다고 한다. 중국 조선족의 학춤은 민간예인 김재선(녀 金再善)에 의해 전승되고 시연되였는데 그가 마을에서 학춤을 출 때는 흰옷을 입고 초신을 신고 흰부채를 만들어 학의 날개로 만들어 추었다고 한다. 김재선은 1890년에 조선 강원도 금강의 한 민간예술인 가정에서 태여났는데 어려서부터 부친에게서 여러가지 무용기예를 익혔다고 한다. 그는 1936년 고향을 떠나 지금의 연변자치주 안도현 만보진 일대로 이주해 농사를 지으면서 학춤과 같은 전통무용을 전수하고 자랑하였다. 1952년에 문예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학춤을 선택하였는데 이불보를 뜯어 학을 만들어 공연하였다고 한다. (자료제공 : 안도현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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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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