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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검색결과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 연예·방송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예·방송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연예·방송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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