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8년 장백산빙설문화관광축제 2월 8일 개막

  • 화영 기자
  • 입력 2018.01.24 18: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444.jpg▲ 사진 = 백두산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8년 장백산빙설문화관광축제가 2월 8일 성대히 개막된다.이번 축제의 주제는 “겨울철에 장백산을 유람하고 즐겁게 설을 보내자”이다.

현지 언론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많은 주목할만한 점을 갖고 있다. 주요한 활동 구역인 빙설체험동반공원은 창의등불쇼, 극한운동거리, 환락빙설세계빙설오락체험구, 눈밭운동체험구, 동계올림픽여행체험구, 빙설조각예술구, 미식구역,특색순시전람,빙설관광,빙설오락,빙설운동,빙설촬영,빙설미식,빙설화산온천체험 등 많은 체험 항목이 포함돼 있다.
 
”가장 아름다운 빙설운동 천당”계렬활동, 빙설지역 장백서법,회화, 촬영주제활동전람,야외스키 선수권대회(장백산역), 세계고산자유식스키선수권대회(장백산역), 5.19중국관광일”장백산 만인 눈밭 눈싸움절”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겨울철 체육문화기념일활동을 개최한다.
 
장백산풍경구에서는 올해 전 성 주민을 상대로 장백산 풍경구 무료입장 정책을 내놓았다. 성내 관광객들은  2018년 2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길림성내 주민신분증을 가지고 장백산을 찾으면 장백산풍경구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백산 빙설관광산업 계획에 따르면 장백산은 겨울철은 북부빙설구역,서부빙설구역 및 남부빙설구역 등 세개 구역으로 나뉜다. 북부빙설구역과 서부빙설구역은 한해동안 대외에 개방한다.북부빙설구역 장백산 빙설부락,온천부락, 국내 최초이며 아시아 최대의 스키지형공원이 개원하여 손님을 맞이 한다. 서부빙설구역의 장백산천지 스키공원, 국내적으로 가장 큰  50킬로미터 야외 스키 활주로에서도 심층적인 운동 체험을 할 수 있다.
 
장백산관리위원회에서는 향항, 오문, 대만 및 장강 삼각주 주민들에 대해서도 입장권 반값 혜택,무료입장 혜택을 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8년 장백산빙설문화관광축제 2월 8일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