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예술가들이 몸짓으로 현대사회를 말한다
[동포투데이]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2019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5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및 안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17개국 67여 개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거리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15여 개와 현대사회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낸 거리예술공연이 다수 포진되어있다.
▲2019ASAF_폐막_라푸라델바우스_<눈NUUN>
▲2019ASAF_공식참가작_윈드리버프로덕션_<쌀의 여정>
▲2019ASAF_공식참가작_프로젝트 날다_<스파이더스>
▲2019ASAF_광대의도시_하다 아트컴퍼니_<출근길>

▲2019ASAF_안산리서치_양쿠라_<침묵의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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