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6월 10일 화룡시 진달래 통용비행장 공정이 정식으로 착공 되였다.
10일, 현지 매체 연변조간신문에 따르면 신축하는 길림성 화룡시 진달래 통용비행장 총 부지면적은 97헥타르이며 총 투자액은 9.89억 위안이다.
기획 건설하는 한 갈래 활주로는 길이 1200메터, 너비 30메터로 비의표(非仪表) 활주로이며 비행구 등급은 2B이다.
주요하게 비행하는 모델은 운-12, 통용비행기, 각종 직승기 및 기타 소형 비행기이다. 주요건설대상은 대기청사, 활주로, 유도로, 연락도(联络道), 계류장(停机坪), 활주로 남단 1.11km와 6.86km NDB/DME 합장대(合装台), 간이 B형 근거리 (进近灯光) 조명, 격납고(机库), 유고, 기상관측소, 주택 등 보조생산 시설이 포함되며 대상이 건설된 후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A일류 통용비행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화룡 진달래 통용비행장은 전 성에서 처음으로 A일류 통용비행장 허가를 받은 대상이며 더욱이는 군과 지방이 융합 발전하는 중대대상이기도 하다.
이 대상은 화룡시에서“삼성”(三城) 건설을 깊이 있게 추진하는 중대조치로 입체교통망을 최적화하고 투자환경을 개선하며 관광자원을 통합하고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군과 지방 융합발전을 실현하는데 있어 중요역할을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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