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 '감격시대', 시청률 하락..동시간대 2위

  • 기자
  • 입력 2014.01.24 10: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shangdu_com_20140124_082123.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지난 방송분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7.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가 기록한 9.6%보다 1.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2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선 자신이 짐이라고 생각한 청아의 자살과 가야(주다영)가 영출(최재성)과 정태(곽동연)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국회에 입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는 26.4%, MBC ‘미스코리아’는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사랑과 우정, 애국과 욕망에 아파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느와르를 표방한 드라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드라마 '감격시대', 시청률 하락..동시간대 2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