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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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9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2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23명은(광둥 12명, 윈난 4명, 상하이 3명, 저장 2명, 푸젠 1명, 쓰촨 1명)은 해외 입국자이다. 추가 사망자와 의심환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퇴원환자는 16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827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3명 줄었다. 


현존 해외 유입 확진자는 363명(중증환자 8명)이고 의심환자는 1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6398명, 누적 퇴원환자는 6035명이며 사망자는 없다.


19일 24시 기준 기존 확진자 510명(중증 18명), 누적 퇴원환자 86441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1587명과 1명의 의심 환자가 보고됐다. 누적 밀접 접촉자는 1047938명, 현재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6348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은 무증상 감염자 20명(헤외 유입), 당일 확진자 전환 9명(해외 유입), 당일 의학관찰 해제 8명(해외 유입), 의학관찰 중인 무증상 감염자 458명(해외 유입 437명)을 신고했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5834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1885명(퇴원 11612명, 사망 210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53명(퇴원 51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3896명(퇴원 1133명, 사망 5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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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9일 코로나 본토 확진자0명...해외 유입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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