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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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1일,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핑궈(平果)시 퍼자오(坡造)진 경내에 있는 1000무 바나나 농장이 풍년을 맞아 농민들이 부지런히 바나나를 수확하고 출하하고 있다.


바나나가 풍년이 들자 농장 내에 임시 일자리 100여 개가 생기면서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수요를 충족시키고 소득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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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시, 바나나 풍년 ‘두 마리 토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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