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18일 밤 미중 정상회담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17일 오후(현지시간) 시 주석이 샌프란시스코를 떠날 때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 등 미국 측 인사들이 공항에서 배웅했다.
중국인 화교와 중국인 유학생 대표들이 공항으로 향하는 도로 양쪽에 모여 미중 양국의 국기를 흔들며 시주석을 열렬히 배웅하고 성공적인 방문을 축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자 중앙판공청 주임인 차이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왕이 등 수행 인원들이 같은 비행기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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