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무술인 심영희와 그녀가 걸어온 길

심영희 – 그녀의 이름은 워낙 이영희었다. 1963년 중국 연길시 철남 동광촌에서 태어난 그녀는 일찍 8살 적부터 체육에 재질이 있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체육운동에서 남다른 싹수를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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