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역범이 소개하는 한류스타들
11월 6일, 오역범은 텐센트 동영상(腾讯)을 이용하여 팬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기념, 요해에 따르면 이는 오역범이 귀국후 처음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의사소통을 한 것으로 된다. 이날 오역범은 자체로 생일케이크를 만들어서는 팬들과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팬들의 심심한 축복에 감동된 나머지 현장에서 눈물까지 보이었다.
오역범에 따르면 귀국후 그는 자기의 취미권에서 생활, 최근 영화촬영에 처녀작으로 출연하면서 수재여성 서정뢰를 다시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정뢰 감독과의 합작에 대해 오혁범은 서정뢰는 아주 엄한 영화감독이라고 설명했다.
“서감독은 나더러 악기를 연습하게 하고 다이어트하게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그는 한국스타들인 이민호와 권지룡 등 한국스타들이 자기의 우상이라고 한 뒤 이어서 한국스타들이 좋아하는 이상적인 이성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가 나열한 한국스타들의 이상형 이성은 다음과 같다.
이민호 – 연애 이상형은 송혜교 같은 여성
이민호가 추구하는 여성의 이상형은 송혜교같은 여성이다. 한번은 이민호가 기자의 취재를 받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여성형은 송혜교같은 여성으로 나와는 정반대되는 유형이다. 키가 그닥 크지 않은 여성으로…”라고 밝히기도 했다.
씨나리오 대본을 읽고있는 이민호와 박신혜
TV드라마에서는 이민호와 박민영은 아주 잘 어울리는 황급조합으로 되고 있다. 특히 그들이 맡은 역이 그들로 하여금 가장 조화를 이루고 있는 파트너로 되고 있다고 팬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과 송혜교가 많은 역은 사람들에게 아주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다면 송혜교가 좋아하는 이상형의 남성은 과연 어떤 형일까?
일찍 송혜교는 자기가 추구하는 남성형에 대해여 성숙되고도 사업에서 성과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힌적이 있었다.
한국형의 남자 송승현 역시 자기의 이상형의 애인은 송혜교같은 유형의 여성이라고 고백했다.
송혜교와 송승현은 일찍 같은 드라마 촬영팀에서 일해오면서 상대방의 취미와 성격 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실생활속의 김현중은 그가 출연한 “우리 결혼했어요”중 그가 맡은 역과 매우 흡사하다. 그는 늘 “나의 여자친구는 매우 상냥하고 온순하면 좋겠고 우리 사이에는 서로 너무 까다로운 말이 필요없었으면 좋겠으며 기쁠 때면 함께 슬리퍼를 신고 집부근의 슈퍼에서 팬맥주를 마시면서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일전 방송된 SBS TV “인기가요”프로그램에서 김현중은 자기가 그린 만화를 해석하면서 “이내 이상속의 여성유형으로 우선 게세니알 형의 얼굴, 긴 머리에 청순하고도 성감적인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가 그린 만화인물의 코가 너무 컸고 기타 부분도 그가 묘사한 것과는 크게 다른 유형인 것 같다.
언제인가 SBS TV “강심장”프로그램에서는 소녀시대의 성원을 상대로 일장 “꿈속의 연인선택 월드컵”을 진행했다. 우선 윤아와Tiffany, 효연과 수영의 대결중 윤아와 수영이 최종 승자로 되었다. 그리고 결승에 들어서는 최종 윤아가 이상적인 여성유형으로 선택되었다.
김범의 이상형 여성은 이해심이 많은 여성형이다. 그는 자주 “연예권에 데뷔한 후 한번도 여친과 사귀지 못하였다. 희망하건대 나의 여친은 작은 새 같은 그런 유형이면 좋겠다.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성이면 좋겠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심이 많았으면 하는 것이 전제 조건이다. 왜냐하면 나의 사업시간은 너무나도 규칙적이지 못하기에 그녀가 나의 사업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히었다.
한국 오락권내의 인사에 따르면 한국 연예인 문근영과 김범은 최근 서로 눈이 맞기 시작했다고 한다. 둘은 갓 MBC TV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유럽쪽으로 휴가를 떠났으며 유럽에서 함께 있는 장면도 포착되었다고 한다.
김범과 문근영은 동반촬영을 마치자 바람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사진 : 동북신문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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