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터 제너레이션 월드스타, 영세중립국 스위스에서 탄생한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슈탤융합신디케이션에서 소유권을 보유하고 매년 봄, 가을 2회 개최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미녀탤런트 리얼리티 오디션, TV 콘텐츠 프로그램인 2015년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 6 (www.missstow.com이하 ‘슈탤) 세계 결선이 “5월 16일 스위스 몽트뢰 뮤직 컨벤션 센터 (Montreux Music & Convention Centre) 유치가 확정되었다” 라고 슈탤조직위가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유치한 몽트뢰는 제네바, 로잔과 함께 레만 호숫가에 위치한 휴양지로 매년 개최하는 전 세계 최대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하다. 특히 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작은 마을에는 헤밍웨이(Hemingway), 채플린(Chaplin), 바바라 헨드릭(Babara Hendrick), 오드리 햅번, 프래디 머쿠리와 같은 유명스타들이 살기도 해서 더욱 유명해졌다. 이번 슈탤 시즌 6을 유치하여, 레만호수, 야자수, 알프스를 배경으로 재즈, 케이팝, 전 세계 미녀 탤런트들의 융합을 통해 하이브리드 쇼케이스를 열게 된다. 몽트뢰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매년 5월에 슈탤을 유치하는 것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한편, 슈탤 시즌 6의 일정은 5월 1일 파리에 도착하여 5일간, 리옹을 거쳐 7일부터 밀라노에서 4일간, 이어 스위스 6일 등 총 17일간의 대장정을 치뤼게 된다. 특히, 파리와 밀라노에서는 각 패션위크 본사를 공식 방문하고 그 메인 장소에서 전 세계에서 참가하는 슈탤 32명 슈퍼모델로 국내외 한류기업의 한류 3.0 패션쇼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된다.
재외 한인 상공회의소, 대사관, 교민회, 현지 유명 언론 및 TV 등과 함께 하는 슈탤 파리 밀란 패션위크 쇼케이스는 한류 3.0 중소기업들의 세계 탑 패션위크 데뷔 쇼 케이스로 2015년 슈탤 패션쇼를 기반으로 매년 하는 연례 행사로 포지셔닝, 최저 행사 경비로 최대 글로벌 효과로 실제 계약 및 매출 발생을 할 것으로 보여, 전 세계 동종업계의 관심을 집중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슈탤은 아시아 태평양이 주도하는 전 세계 최대 텔레비전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한류 3.0 콘텐츠의 전 세계 확산을 위하여 한국, 싱가폴에서 창립하였다. 현재 전 세계 130 여 국에 사무실, 광고주, 매니지먼트, 트레이닝 센터를 두고, 케이팝, 영화배우, 탤런트, A리스트 호스트, 슈퍼모델 등 슈퍼탤런트를 발굴 및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한편, 전 노키아 아시아 태평양 회장을 역임한 슈탤글로벌조직위 토마스 질리아쿠스 회장은 “슈탤 시즌 6의 한국대표선발대회를 전주의 한옥마을에서 4월에 개최할 것이며, ㈜라성의 주용석 대표를 추진위원장으로 선정하였다.” 라고 알려왔다.
주용석 추진위원장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전 세계 164국가에 영어로 생방으로 진행되는 슈탤시즌 6 한국대표선발대회는 전주 한옥마을과 차세대 한류 글로벌 스타를 전 세계에 생생하게 홍보하게 되며, 유주월드그룹(www.YuuZoo.com)의 164국 소셜 미디어 네트웍, 아시아 최대 패션뷰티채널 패션원, 상하이 미디어 그룹과 합작 설립한 유주 차이나(www.YuuZoo.cn), 발리우드 줌티비 등 30여 글로벌 텔레비전을 통하여 8개월 동안 수천 번 방영하여 우리 한류 마을을 입체적으로 알리게 될 것 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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