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에 아베 초청 확인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외교부 화춘잉 대변인은 3월 24일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정부가 이제 9월에 진행하는 항일전쟁승리 70주년 기념행사에 일본의 아베총리를 초청했다는데 확인해 달라는 기자의 제문에 “중국정부는 이미 여러 차례 9월에 거행하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 관련 사항들을 소개했다. 중국정부는 모든 관련 국가 지도자들과 국제기구에 초청서를 보냈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3월 8일에 있은 12기 전국인대 3차 회의 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부 왕이 부장은 올해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70주년이 되는 해이며 당년 세계 반파쇼전쟁의 동방 주요 전역이었던 중국이 기타 국가들의 작법을 참조하여 열병식을 포함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정상적이고 자연적인 일이라며 바로 역사를 명기하고 선렬들을 기리며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정부는 모든 관련 국가 지도자들과 국제기구에 초청서를 보낼 것이며 그 누구든 성심으로 온다면 우리는 모두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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