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세 연예인 저우신 임신으로 알려져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3월 30일, 소후오락넷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적 화상연예인 고우성왠(高圣远)과 결혼설이 돌던 중국대륙의 연예인 저우신(周迅)이 최근 임신몸으로 공중장소에 나타났다.
올해 40세인 저우신은 지난해 자신보다 4살 연하인 남성과 결혼, 결혼 뒤 저우신은 여러 차례 “피임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공개했다.
2세를 원하는 저우신 부부의 정성에 감동되어서일까? 하느님은 이들 부부를 보살피어 어느 덧 저우신의 뱃속에 새생명이 자라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1974년 10월 18일 저장성 취저우시(衢州市)에서 태어난 저우신은 1991년 “고묘황재(古墓荒斋)”로 영화계에 데뷔, 1998년 영화 “소주하(苏州河)”를 갖고 파리국제영화제에서 “잠재력 신인상”을 획득했으며 2000년에는 TV드라마 “대명궁사(大明宫词)”에서 소타이핑(小太平)역을 성공적으로 부각해내 중국TV 진잉상(金鹰奖)을 받음과 아울러 가장 환영받는 여배우로 되었다. 이외 저우신이 출연한 영화들은 각각 제5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인슝상(银熊奖), 제61회 파리 진츄상(金球奖), 2005 홍콩영화제의 진샹상(金像奖) 등을 받아안았으며 2008년 저우신은 유엔개발 계획서로부터 중국친선대사로 위촉받기도 하였다.
저우신의 혈형은 O형이고 전평좌성이다. 키는 1.61미터이고 체중은 41킬로그램이다.
2010년 저우신은 중국내지에 매니저회사인 저우신 사업실을 개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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