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 10여명의 청년 남녀들은 담장을 넘고있다. 2013년 7월 31일 19시 50분경, 이들은 서안 함광문(含光门)을 유람하다가 문표값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서로 도우면서 성벽(城墙)을 뛰여넘어 많은 유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기자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촬영하자 이들은 “우리들의 행위가 문명하지 못하다”, “ 촬영하지 말라”, “인터넷에 공개하지 말라” 면서 소리를 질렀다. 관계자는 유람객들의 이러한 행동들이 종종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행위는 문명하지 못할뿐만아니라 아주 위험하다면서 유관부문에서 관리를 강화해줄것을 희망했다. / 중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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