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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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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9.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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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을 열창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이 드라마에는 연기파 배우들인 왕반(王斑), 당국강(唐国强), 손손(孙逊), 손녕(孙宁), 오적(吴迪)이 출연하며 유명한 감독 리서(李舒)가 총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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