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의 목소리' 박정현, 설운도, 거미, 윤도현, 김조한 프로가수들의 위기?!

  • 기자
  • 입력 2016.01.22 18: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국가대표 보컬리스트와 아마추어의 총성없는 보컬 전쟁!
ET51535561_ori.jpg
 
[동포투데이]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의 신 ‘박정현’에게 일반인이 직접 노래 도전장을 내민다.

한국 대표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보컬 실력자들이 대결을 신청하는 파격적인 포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설 파일럿 <보컬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목소리)가 오는 2월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정현, 설운도, 거미, 윤도현, 김조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대한민국 최 정상급 가수 5명이 출연해 아마추어 실력자와 노래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SBS <신의목소리>는 대한민국 대표 프로가수들에게 아마추어 노래 실력자들이 도전하는 형식으로 제작진 측은 나이, 성별, 직업을 불문하고 오직 노래 실력 만으로 가수와 대결을 펼친다는 색다른 관전포인트를 예고했다.

또한 <신의 목소리>에는 일대일 대결에 적합한 파격적인 무대 세트는 물론이고, 아마추어 실력자가 대결을 펼칠 프로 가수를 직접 지목하여 일대일 대결을 펼친다는 새로운 대결구도를 선보이며, SBS 음악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열 전망이다.

또한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이휘재와 화려한 입담으로 다양한 분야의 MC로 활약하는 성시경이 MC로 확정돼 SBS <신의목소리>에 대한 재미까지 보장된 상황이다.

국가대표 5대 가수 라인업과 파격적인 포맷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새예능 파일럿 <신의 목소리>는 이달 말 녹화, 2월 설 연휴 중 방송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의 목소리' 박정현, 설운도, 거미, 윤도현, 김조한 프로가수들의 위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