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리, “한 살 연하 남편이 이제는 나한테 욕을 한다!”
▲ 사진제공 : KBS 2TV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세계 각국의 글로벌 남편들,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간 VCR로 시청자들을 찾았던 '글로벌 남편백서 내편, 남편'이 스튜디오 토크쇼인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으로 새 단장했다.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장윤정 MC와 베테랑 예능꾼 정준하 MC가 준비한 글로벌 부부공감 토크쇼! 과연 세상의 모든 남편들이 내 남편과 같을까? 랭크로 알아보는 글로벌 부부들의 속 이야기!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 27회에서는 ‘아내의 위험한 남자친구’에 대해 공감 토크를 펼쳤다. 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출연자들은 ‘배우자의 이성친구’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결혼 2년차 새댁으로 나온 정주리는 “우리 남편은 한 살 연하다.”라며 수줍게 얘기를 이어나갔다. 처음에는 “선배님”이라고 깍듯하게 대했던 남편이 조금 친해지자 “누나”라고 부르고, 사귀기로 한 날부터는 “주리야”라고 호칭을 바꿨다며 ‘그런 남편이 굉장히 섹시해보이더라’며 신혼을 즐기는 새댁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뒤이어 “이제는 남편이 가끔 나한테 욕을 하더라”고 깜짝 폭로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외에도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 아내의 위험한 남자친구 편에서는 19금 토크를 넘나드는 방송인 윤영미와, 가수 김정민의 글로벌 아내 타니 루미코, 출산 후 거침없는 새댁으로 돌아온 개그계의 슈퍼우먼 정주리가 글로벌 남편들과 함께하며 화끈하고 색다른 부부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부부들의 이성친구 기준을 랭킹으로 공개하는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은 내일(16일) 밤 8시 55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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