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보 \'빠졌어\'로 남심 저격
[동포투데이] 여성듀오가 부재중인 가요계에 실력파 신인 '투유(2U. 단비, 두이)'가 신곡 '빠졌어(작사, 작곡 단비/두이)'로 티저 영상을 공개를 하면서 그녀들의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휴먼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스타일리시한 여성듀오 '투유(2U)'의 산뜻한 음악과 자유로운 보헤미안 스타일의 룩이 어우러지며, 김민철 감독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이번 영상은 제주에서 촬영한 뮤비의 티저 영상이다."고 언급했다.
휴먼엔터테인먼트(대표 이철민) 소속 프로모션팀 황윤민 실장은 "2인조로 출발하는 '투유(2U)'의 팀명은 ‘Unique’의 ‘U’와 ‘Unison’의 ‘U’ 2개의 ‘U’를 사용해서 '2U(투유)’의 뜻이다."며, "단어 그대로인 ‘특별한 조화’라는 뜻으로 노래하는 ‘단비’와 기타 치는 ‘두이’로 구성되어진 여성 2인조 밴드이다."고 전했다.
수많은 공연과 버스킹 경험으로 탄탄히 다져진 라이브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편곡으로 앨범에 직접 참여한 실력파 아티스트 '투유(2U)'는 2016년 5월 20일 첫 디지털 싱글 ‘빠졌어’가 기대 속에서 발매 준비 중이다.
다가오는 5월 20일 여성듀오 투유가 발표하는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빠졌어’, '니 맘은 어때’ 2곡이 수록되어 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투유 앨범에 수록된 2곡 모두 작사, 작곡 등의 앨범 작업에 멤버들이 직접 동참하여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특히 수록곡 ‘니 맘은 어때’는 ‘정준영 밴드’의 기타리스트 ‘조대민’의 피처링으로 직접 참여하여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프로모션을 준비 중인 투유의 음반 발매 기념 이벤트로는 군부대 위문공연을 비롯해서 야외 버스킹 공연 등을 준비하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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