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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기(尋秦記)", "태양의 후예(太陽的後裔)" 영화판 中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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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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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책필름(華策影業)이 2016-2017년도 출품작품을 발표했다. 그중 아시아 전역을 휩쓸었던 한국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동명영화 제작 소식이 주목을 끌었다. 연출은 장일백(張一白) 감독이 맡고 베우 캐스팅은 진행 중이다. 장일백 감독은 "영화판 '태양의 후예' 제작이 부담스럽지만 원작의 흥행에 의거하기 보다 자신만의 색갈로 표현하겠다"고 전했다.

중국국제방송 보도에 따르면 화책필름은 장일백(張一白), 장등(莊澄), 황백명(黃百鳴), 육천(陸川) 등 유명 영화인, 장가가(張嘉佳), 장열연(張悅然) 등 유명 작가들과 함께 청춘, 로맨스, 코미디, 범죄, SF, 전쟁, 공포 등 다양한 쟝르의 영화를 제작할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한국 본토에서 흥행수익과 평이 좋았던 영화 "뷰티인사이드"도 중국에서 리메이크할 예정이다. 화책 측은 원작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외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가 높았던 드라마 "심진기(尋秦記)" 영화판도 화책필름에서 제작하게 된다. 이에 앞서 "쾌수창수쾌창수(快手槍手快槍手)"와 "작전명: 제트스톰2(反貪風暴2)", "A smile is beautiful(微微一笑很傾城)"이 올 여름에 상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책필름이 2016-2017년도 출품할 30부 영화가 공개되면서 화책필름 "드림+1"의 계획도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드림+1" 계획에 참여한 유명 영화드라마 극작가 류항(劉恒)은 "문학은 생활의 토양에서 자라나지만 영화와 문학의 결합은 황관에 다이아를 상감한 것처럼 서로 의거하며 촉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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