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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 월례세미나 개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11.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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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동의대 영화·트랜스미디어 연구소(소장 김이석)는 오는 11월 15일 목요일 오후 1시 동의대학교 산학협력관 519호에서 5차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술분야 대학중점연구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최신 경향과 흐름’이다. 본 세미나는 2009년과 2010년을 기점으로 한국 다큐멘터리가 맞이했던 중요한 변화의 지점들을 살펴보고, 최근 한국 다큐멘터리의 경향과 흐름을 살펴본다. 이와 함께 최근 국내 다큐멘터리 제작 및 유통 과정, 국내외의 제작 지원 프로그램,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개괄하고, 한국 다큐멘터리가 당면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발표는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고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지훈 프로그래머가 맡았다.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는 매월 ‘시네마틱 디스포지티프(Cinematic Dispositif)’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이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의대 영화 트랜스미디어 연구소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인터랙티브 시네마 등 대안적이고 전위적인 영화학 분야에 특화된 연구소다.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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