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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혜' 첫 싱글 앨범 '딸이 더 좋아' 발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12.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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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데뷔 싱글 앨범 '딸이 더 좋아' 발표한 가수 '지혜' / 한국 디제이 클럽 제공
 
[동포투데이] 성인가요계 유망주, 가수 '지혜' 데뷔 앨범 '딸이 더 좋아' 발표했다.

6년이라는 제작기간을 거쳐 탄생한 가수 '지혜'의 첫 싱글 앨범 '딸이 더 좋아'는 가사와 멜로디, 가수의 보이스, 화려한 편곡, 이 모든 것이 가히 '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지혜'의 노력과 고심, 그리고 열정이 그대로 묻어난 이번 앨범 '딸이 더 좋아'는 "신인의 데뷔 앨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라며 전문가들도 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수 지혜는 데뷔 전부터 '무등가요제, 박달가요제, 포항해변가요제, 농다리 가요제, 전라 가요제, 단양 철쭉가요제' 등 수많은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 50회 이상의 수상경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m.net 슈퍼스타 K3 슈퍼위크 진출, KBS 전국 노래자랑 최우수상, 트로트 오디션 '후계자'에서 'Top 6'에 올라 멋진 본선 경연을 펼쳐 대중들에게 '지혜'라는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신보 '딸이 더 좋아'는 총 3곡이 수록되었고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추구하여 즐거움과 감수성을 이끌어 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힐링'을 돕는다.
 
성인가수로의 첫 발자국을 내디뎌 대형가수로 가는 출발선에 데뷔 음반 '딸이 더 좋아'를 발표한 가수 '지혜'는 앞으로 공중파 방송 및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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