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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문예 진흥을 위한 새 지평을 열다

  • 허훈 기자
  • 입력 2017.03.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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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문예진흥대제전 본선 및 시상식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17 대한민국 문예진흥대제전 시상식이 지난 2017년 3월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계의 많은 기대 속에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대한민국 문예진흥대제전 시상식은 여의도정책연구원 역사문화예술연구소가 주최했으며,국회의원 이동섭 의원실과 휴먼TV에서 주관했고,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전국뉴스,시사연합신문,정치닷컴, 그리고 학사넷 등에서 후원했다.

캡처.JPG▲ 축하공연 루피너스 걸그룹
 
이날 영예의 수상자들은 전 국립무용단장 배정혜,전 서울예술단장 국수호,국립발레단장 김혜식 등이 문예진흥 공로대상을  또, 대상 수상자로서 시화부문의 홍대복 작가,도예부문의 박지영 작가 등 면면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시상에는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 전국뉴스 김진구 대표이사, 시사연합신문 이정엽 회장,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 등이 수여했고, 걸그룹 ‘루피너스’‘비타민엔젤’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한편, 이날 심사부분에는 이병기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6명이 참여했으며, 국내 어느 대회보다도 더 엄격한 심사로 진행되었다.

대회장인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서원 이사장은 “대한민국 문예진흥대제전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할 것을 미리 심사위원들에게 주지시켰습니다. 대한민국 문예진흥대제전은 매 회 차수가 더해질수록 더욱 우수한 예술인들의 수상이 기대됩니다. 아마 수년 내 확고부동한 대한민국 최고의 문예진흥대제전 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합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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