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중국조선족대모임 송년축제
(송년사중에서...)회원님들과 함께 한지도 어언간8년이 되였네요. 세월이 유수 같다더니 참으로 빠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숨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한 해를 떠나 보내야 하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물론, 달려온 길 가운데 좋은 일도 있었겠지만, 우리모두에게 어렵고 힘들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비록 힘든 한 해였지만,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모임은 오늘처럼 비약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