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독도협회,日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행사 개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2.19 18: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66.JPG▲ 2018년도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행사 단체사진 (사진제공=대한민국 독도협회)
 
[동포투데이] 대한민국 독도협회가 22일 10시부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철폐를 촉구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일본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이 매년 2월 22일 주관하고 있는 행사로,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제정한 날이다.

다케시마(竹島)는 독도의 일본식 명칭으로,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제국 시마네현으로 편입 고시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5년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하였다.

시마네현 의회는 2005년 3월 16일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지정 조례안을 통과시키고, 다음 해인 2006년부터 매년 2월 22일에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해 일본의 독도영유권을 주장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2차 아베 정권 출범이후인 2013년부터 매년 차관급 인사들을 행사에 참가시키고 있으며, 2018년에는 야마시타 유헤이(山下雄平) 내각부 정무관을 올해에는 안도 히로시(安藤裕) 정무관을 파견해 정부차원의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최근 들어 점차 노골화되고 있고,우리 정부도 독도관련 정책을 새로 수립해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행사”는 대한민국 독도협회 회원, 청심 국제중고등학교 CS해밀 독도지킴이, 청덕중학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여하며 , 경상북도 체육회 독도사랑스포츠공연단의 태권도 공연도 성황리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한민국독도협회,日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행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