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유택군, 조선족 씨름 62KG급 우승 차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유택군, 조선족 씨름 62KG급 우승 차지

기사입력 2019.09.14 13:4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5000.JPG

[동포투데이]11일, 제11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에서 길림성 대표팀 유택군이 조선족 씨름(希日木) 62KG급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길림성 대표단에서 획득한 첫 번째 1등상이기도 하다.

이 밖에 그네종목 경기에서 길림성 선수 리혜령이 2등상, 최연이 3등상을 획득했다. 용주경기에서 길림성 대표팀은 출중한 성적으로 각각 남자 표준 용주 800미터 스트레이 스피드 3등상과 혼합조 표준 용주 800미터 스트레이 스피드 3등상을 획득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던 진주공 종목에서 길림성 선수들은 서장 진주공팀을 이겨 순환 경기 중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저작권자ⓒ동포투데이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