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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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사 홈페이지 캡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일전, 일본정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외국인에 대한 재입국 제한을 해제, 약 24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이 일본을 이탈했다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도쿄에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규정에 따르면 일본에는 임시거주 자격이 있는 외국인이 약 240만 명이 체류, 이 중에는 영주권 소유자, 상무인사, 유학생 및 그 가족 등으로 이번의 외국인 재입국 제한의 해제에 따라 이들은 일본을 잠시 이탈했다가 모두 재입국이 가능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상술한 외국인이 일본으로 재입국 하려면 일본 측에 72시간 내에 있은 코로나 19 검사 결과를 교부해야 하며 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야만 입국이 허락된다. 그리고 일본에 입국한 외국인은 반드시 14일 간 자아격리를 해야 하며 그 기간 동안에는 공공교통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한편 새로 입국한 외국인에 대해 일본 정부는 16개 국가 및 지구의 해당 부문과 협의하여 이런 국가와 지구의 주민들에 대한 일본방문 제한을 점차 해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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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9월부터 외국인 재입국 제한 해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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