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연예]2014년 말의 해를 맞아 현지 시간으로 1월 30일 밤 8시에 방송된 CCTV 춘절 특집 23번째 프로그램에서 이민호가 위청칭(庾澄慶)과 중국판 <꽃보다 남자>의 주제곡인 ‘정비득이(情非得已)’를 합창해 섣달 그믐밤을 장식했다.
이민호는 블랙 컬러에 꽃문양이 프린트된 정장 차림으로 위청칭과 ‘정비득이’를 각자의 언어로 합창함으로써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이번 야회에서 가장 환영 받는 절목으로 되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민호의 섭외가 확정된 후 여러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이민호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CCTV 음력설야회의 총감독을 맡은 풍소강은 이민호를 통해 젊은층 관중들을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말한바 있다.
동방시공 등 CCTV간판 프로그램도 음력설문예야회 전과 후 두번에 나누어 이민호를 단독 취재를 했다. 이민호는 한국 연예인중 처음으로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생방송 취재를 받은 연예인이다.
이민호는 "시티헌터", "상속자들" 등 드라마를 통해 가장 인기있는 한국 연예인으로 자리매김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일부 조정했다.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와 정부 체육 당국은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불참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미국과 FIFA에 대해 대표팀 참가 기간 동안...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이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변룽딩은 14일 광둥성 우화 올림픽 스포츠센터 후이탕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우하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갑급리그 4위를 기록하며 승격 경쟁력을 입증했던 연변은 안정된 ...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개막전에서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원정길에 오른다. 상대는 메이저우하카(梅州客家)다. 경기는 14일 오후 7시 30분, 우화올림픽센터 후이탕경기장(五华奥体中心惠堂体育场)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중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 -
연변룽딩, 난징 원정서 2연승 도전… 초반 상승세 이어갈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연변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난징시티(南京城市)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개막전에서 메이저우하카를 3대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연변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분...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연변축구가 힘을 낼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인 감독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세 번 반복되면 흐름이 된다. 최은택이 정신을 세웠고, 박태하가 승격을 만들었으며, 지금 이기형은 다시 팀의 결을 다듬고 있다. 감독은 달랐지만 연변축구가 강해지는 방식은 놀랄 만큼 비슷했다. 1997년 연변오...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