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타들의 출연료 중국스타들보다 훨씬 낮아

이어서 한패의 한국스타들이 중국 국산 영화, 드라마에 나타날 것이라고 보도는 전망했다. 목전, 최시원이 이미 리소홍 감독의 중국판 “상속자들” 제작에 합류했고 금방 퇴역하고 복귀한 Rain(비)도 중국 고희희 감독의 영화 “홍안로수” 주역으로 캐스팅 되여 3월 11일 중국 상해에 도착했다. 중국의 유명한 동북이인전 교수 조본산도 이민호거나 김수현을 초청해 “산촌의 사랑이야기 8”를 제작할 의향을 내비쳤다.
사실 한국스타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미 여러 해가 된다. 일찍 안재욱이 2001년에 중국에 와 드라마 “화이트컬러 아파트”를 찍어 원조 한류스타로 되었고 최근 몇 년간에는 장나라, 추자현, 한채영, 장서희, 장우혁 등 수많은 한국배우들이 중국 스크린시장에 진출했다.
중국 제작사들 왜 한국스타들을 찾는가?
한국 한 연예잡지에 따르면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교수” 역을 맡은 김수현의 출연료는 1회당 한화로 5000만원(중국 인민페로 30여만 위안)이며 이민호는 조금 더 높아 회당 인민페로 50만 위안, 몸값이 가장 높은 장근석의 출연료는 인민페로 60만 위안이 조금 안된다.
헌데 중국의 한 언론에 따르면 중국 내륙의 남성스타 가운데서 문장의 회당 출연료는 인민페로 90만 위안이고 손홍뢰는 70만―80만 위안이며 황효명과 황발은 60만―70만 위안에 달한다. 김수현, 이민호 등 한국 인기스타들의 출연료가 오른다 할지라도 그 기능과 가격 비률을 따지면 중국스타들의 출연료가 매우 높다.
때문에 중국 제작사들은 한국 스타배우 초청을 제작원가를 낮추는 길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즉 한국스타들은 가격도 상대적으로 쌀 뿐만 아니라 직업의식이 투철하고 개인 전업소질도 매우 높아 그 어떤 배역이든지 훌륭하게 소화해 낼 수 있어 중국 제작사들로서는 일거양득인 셈이다.
한국스타들은 왜 중국에 건너오려 하는가?
한국에는 경쟁압력이 크고 중국에는 돈이 많으니 한국스타들은 다그쳐 중국에 건너오려 한다고 전문가들은 인정하고 있다.
고희희 감독은 “현재 중국은 이미 아시아 영화드라마계의 중점시장,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했다. 때문에 적지 않은 한국스타들이 주동적으로 중국에 와 출연하려 한다”고 말했다.
중국에 비해 한국의 매년 드라마 생산량은 그리 많지 않은바 년 평균 2000회 좌우인데 반해 한국 연예인 수는 상대적으로 많다. 가무단체로부터 우상배우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대량의 신인들이 나타나 연예인들 간의 경쟁이 치렬하다.
때문에 한국스타들은 눈길을 아시아를 중점으로 해외시장에 돌리고 있다. 그 가운데서 중국시장은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 되고 있다. 2013년 한해에만 해도 중국에서는 드라마 1만 5770회를 제작했는바 한국 드라마 년 생산량의 8배에 달한다.
비록 중국 1선 스타들의 출연료에 비하면 차이가 있지만 한국스타들이 중국에서 버는 돈은 한국 본토에서보다 많다. 한 한국스타 중개인은 한국스타들이 중국에서 받는 출연료는 한국에서보다 30%―40% 높다고 밝혔다.
BEST 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 -
0.093초 역전… 한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마지막 0.093초 차의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금메달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자, 스노보드 최가온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 -
남편도 금, 아내도 금… 밀라노의 ‘부부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공중기술에서 중국의 왕신디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공중기술 금메달리스트인 쉬멍타오의 남편인 왕신디는, 올림픽 무대에서 부부가 나란히 정상에 오르는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 결승은 베이징 시간으... -
밴쿠버 이후 16년… 중국, 밀라노서 해외 동계올림픽 신기록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단이 금 5·은 4·동 6개(총 15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역대 동계올림픽 해외 개최 대회 기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22일(현지시간)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구아이링과 리팡후이가 나란히 금·은메달을 차지하면서, ... -
사랑도 금메달도 함께… 중국 올림픽 ‘금메달 부부’ 여섯 쌍으로 늘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공중기술에서 왕신디(王心迪)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중국 스포츠 사상 ‘올림픽 금메달 부부’가 모두 6쌍으로 늘어났다. 아내 쉬멍타오(徐夢桃) 역시 앞서 올림픽 정상에 오른 바 있어, 두 사람은 중국의 두 번째 동계올림픽 금메달 부부로 기록됐...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