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배우 쑨이(孙怡)가 새롭게 염색한 붉은 머리로 화제를 모았다.
4일, 쑨이는 자신의 SNS에 강렬한 레드 헤어 스타일 사진을 공개하며 “이 머리색을 위해 알레르기 약을 3일간 복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색상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팬들이 구체적인 색상에 대해 묻자, 쑨이는 “헤어 디자이너에게 특별한 붉은색으로 염색해 달라고 했다”고 답해 관심을 더했다.
쑨이는 중국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밝고 활기찬 이미지뿐 아니라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헤어 변신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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