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 기자
  • 입력 2014.09.16 22: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포토]'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사본 -DSC_2246.jpg

▲중국가요를 부르고 있는 변강 가수


1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중국조선족대모임”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도전골든벨! 한·중 문화패스티벌"행사가 있었다.


2부행사 한중문화공연은  국악인들의 경기민요 “태평가”, “양산도” 등 을 시작으로 여러 수의 한·중 두 나라 가요와 악기연주 및 무용등이 대회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했다. 특히 러시아, 중국,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인도, 터키, 카자흐스탄 한국 등 10여개국의 다문화 가정 및 이주근로자 가정의 자녀 20여명으로 구성된 어린이합창단의 열창은 참가자들의 수시로 되는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본 -DSC_2254.jpg

▲중국곡을 연주하고 있는 윤용철 예인

사본 -DSC_2275.jpg

▲동산비전센터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윤도현밴드의“아리랑”에 맞춘 소고춤

사본 -DSC_2276.jpg

▲동산비전센터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인천아시안게임 아시아드송 댄스

사본 -DSC_2285.jpg

▲ 중국가요를 열창하고 있는 중국동포 가수  예지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중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2)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