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고속열차 타 본 첫 한국스타는 이민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일, 최근 한국스타 이민호가 자신의 미니블로그를 통해 중국에서 기차를 타고 상해로 가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기차에 앉아 상해로 가게 됐어요. 여러분들의 덕분에 전 매우 행복해요”라는 문자도 남겼다.
이민호는 블로그에 공개한 사진 중 자신이 사업인원들과 함께 기차안에서 손을 흔드는 장면이 있었으며 더불어 이민호의 환한 미소에 전 바곤내가 웃음꽃으로 변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보면 연예계나 스포츠계의 인기스타들은 흔히 비행기를 타고 길을 떠나지만 이번에 이민호가 중국의 고속철을 탄 것이 중국팬들한테는 강한 호기심을 남겼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민호는 중국고속철을 타 본 첫 한국스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이민호가 기차를 탄 모습을 본 팬들은 “이민호가 기차역에 나타난 장면을 보기 전에는 진짜 상상도 할 수 없었다”, “한국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은 모두 공항에 가서 영접하려고 한다. 때문에 무릇 비행기에 올라보지 못한 팬들도 공항으로 가는 노선만은 아주 익숙하다. 그러니 어느 팬이 기차역에 가서 인기스타를 영접하려고 하였겠는가?”, “진짜로 멋졌다. 아직까지 인기스타가 기차에 앉았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그는 자동차를 타면 팬들이 쫓아오다 상할가봐 조용히 기차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는 줄곧 남을 위해 많이 생각하는 타입이니까”란 댓글들이 올랐다.
전하는데 따르면 지난 1일, 이민호는 중국 남경에서 가요행사를 마련하여 행복한 일정을 보낸 후 중국고속철을 타고 상해로 향발했던 것이다.
사진/이민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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