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18일 오후 2시경, 한국스타 이민호는 중국 산둥성 칭도우시 완다에미상무호텔(万达艾美商务酒店)에서 거행된 상업회동(见面会)에 참가, 현장에는 수많은 이민호팬들이 집결된 동시에 상업기회를 노리는 많은 행상(票贩子)들도 모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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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상적으로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팬들은 오직 암표상들한테서 고가로 티켓을 구입, 귀빈용 티켓은 한장에 1000위안씩 하였고 제일 앞줄좌석의 귀빈용 티켓은 한장에 1500위안씩 하는 것도 있었다. 또한 이날 현지의 팬 외 닝샤(宁夏), 선양, 항저우와 타이완에서 온 팬들도 있었다.
 
이날 현장의 안전시스템은 매우 엄하였다. 전문보안팀이 3겹으로 둘러 티켓검사구역을 지키었고 행장을 검사하는 시설도 설치하였으며 탐지기를 손에 든 녀안전검사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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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동모임에서 이민호는 축구기예를 표현했을뿐만 아니라 현장 여성팬이 선택한 광고대사를 외우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느 한 여성팬은 이민호의 히프(屁股)를 만지며 “추파”를 보내는 장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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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중국 칭다오 상업회동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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