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상자들을 내년 6월, 전 세계 데뷔, 인터내셔널 팝 아티스트 걸그룹 론칭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14년 12월 23일, 서울: 한국과 싱가포르에 세계본부를 두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기반의 전 세계 최대 슈퍼탤런트 서치 TV 프로그램인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SUPERTALENT OF THE WORLD “슈탤”)가 지난 12월 19일 한강 반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 주최로 그 시즌 5 대회를 개최하였다. 1위는 인디아의 스웨타 라이(Swetha Raj)가 가져갔으며, 탑 7 입상자는 네덜란드 사피나 바라사티(Safina Barsatie), 몽골의 아즈빌레그 안크보어(Azbileg Enkhbor), 일본의 마유카(Mayuka), 스웨덴의 미쉘 발베르그(Michelle Vahlberg), 러시아의 릴리아 이쉬무라토바(Lilia Ishmuratova) 및 중국의 손 장(Shawne Zhang)이 차지하였다.
호주의 유명 MC겸 프로듀서 브리타니 블로머(Brittany Bloomer)와 국제 대회 진행에 다년간 경험이 있는 베테랑 MC인 서지영이 진행한 슈탤 (www.supertalentoftheworld.com) 시즌 5 결선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스타의 밤과 융합하여 한류의 전 세계 확장과 한국영화배우들의 해외진출 가속도에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생방으로 진행된 이번 결선은 한국의 IT기술과 슈탤의 130여 개국의 프렌차이즈 네트워크 및 YuuZoo의 4억여 네티즌 회원들을 기반으로 전 세계 8천5백여만명이 시청을 한 것으로 보인다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매니지먼트 그룹 회장 및 싱가폴 핀테크 기업 YuuZoo를 소유하고 있는 전 노키아 아•태회장 토마스 질리아쿠스 회장은 “’슈탤’은 동아시아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인터내셔널 슈퍼탤런트 서치대회로, 2011년 10월 그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130여 개국에 사무실, 광고주, 매니지먼트, 트레이닝 센터를 둔 아시아 기반의 전 세계 최대 슈퍼탤런트 발굴 플랫폼이다.
내년 시즌 6 부터는 YuuZoo의 중국 내 합작기업 ‘YuuZoo Computer Tech China Inc. (www.YuuZoo.cn)’의 ‘상하이미디어그룹’을 추가하여 일본,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폴, 호주를 쇼비즈 스타 플랫폼화하여 명실상부한 전 세계 최다 글로벌 TV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슈퍼탤런트 발굴 및 매니지먼트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알려왔다.
이 대회를 기획한 전문 경영인 로렌스최 대표는 “우리는 넥스터 제너레이션 월드스타를 발굴한다. 수상자 및 입상자는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130여 글로벌 프렌차이즈 망, 한국영화배우협회, 타임즈그룹, 유주 등 한류 및 아시아 매니지먼트 리더를 통하여 팝아티스트, 영화배우, A리스트 호스트 등 다양한 글로벌 활동으로 월드스타로서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게 될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다이나믹하고 중요한 국가들로 간주되는 동아시아에서 우리는 세계 엔터테인먼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에서 입상한 미스 스웨덴, 호주, 러시아, 인디아, 일본, 몽골 태국은 내년 6월 전 세계 동시 데뷔 목표로 한국에서 인터내셔널 팝 아티스트 걸 그룹을 론칭한다. 본격적인 한류 3.0의 시작으로 간주되는 이 프로젝트를 총괄 매니지먼트하는 한국 내 전무가 그룹인 M엔터테인먼트 박종열대표와 .정용배 수석은 그 동안 다져온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금번 배출된 톱7 의 주역을 트레이닝 하게 된다 “이번 인터내셔널 걸그룹 프로젝트는 서양이 주도하는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우리 동아시아가 중심이 되는 그 첫 번째 시도이다. 그 동안 많은 준비를 했다. 걸그룹의 구성 국가로 아시아 위주에서 그룹 ‘아바’고향인 스웨덴, 태평양지역의 중심국가, 호주, 그리고 몽골 및 러시아 국적이 포함된 명실상부한 다 국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한국에서 트레이닝 및 데뷔를 한 후, 곧 바로 월드 투어를 하게 된다. 먼저 중남미를 거쳐,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투어를 한 후 뉴욕, LA, 런던, 파리, 시드니, 상하이, 북경, 동경에서 메이저 데뷔를 한 후, 각 멤버의 자국에서 공연을 마치는 것으로 내년 6월부터 1년간 스케줄을 이미 확정하였다. 한류가 아시아에서 전 세계 메이저 국가로 진출하고 주도하는 한류 3.0을 우리 슈탤이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내년부터 슈탤은 “유주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YuuZoo Supertalent of the World)로 그 명칭을 변경하여 싱가폴 sgx상장, ‘유주’ 핀테크의 탄탄한 자본력, 아시아 태평양 최대 방송사, 중국 ‘상하이미디어그룹’, 최대 언론기업, 인디아 ‘타임즈그룹’이 운영하게 된다. 전 세계 중화권과 인디아권의 30억 인구를 우선 기반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타 발굴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음은 물론 국내외 한류 기업들의 인디아, 중국 및 전 세계 진출에 입체적 콘텐츠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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