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 中 드라마 촬영장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시지 보내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2014년 마지막 날,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장에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12월 초,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해붕 역을 맡은 박해진은 다가오는 2015년을 맞아 새해 축복의 자필 메시지를 보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박해진은 멋진 정장 차림에 엷은 미소를 띠고 두 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필 축복어를 들었다. 그는 “건강하고 힘찬 새해를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2015년에 중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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