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일(월)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대한독립선언 기념식 열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가보훈처는 만주와 러시아 지역의 해외 독립운동 지도자 39명이 1919년 2월 1일 중국 동북부 길림성에서 한국의 독립을 최초로 선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대한독립선언 선포 제96주년 기념식」이 2월 2일(월)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삼균학회(이사장 조만제)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안중현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하여 독립운동 관련 단체 대표, 광복회원, 삼균학회 회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대한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축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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