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선양총영사관, 통일대비 동포협력 세미나 개최

[동포투데이] 주선양총영사관은 6월 30일 오후 샹그릴라호텔에서 "통일대비 동포협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통일 전문가(김상순 박사, 곽승지 교수, 정신철 박사, 김경수 주임)이 강사로 참석하여 각자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세미나에 선양 거주 재외국민 40명, 재중조선족동포 20명 등 총 75명이 참석하여 1부, 2부로 진행된
통일에 대한 강연을 듣고, 3부 종합토론 시간에는 통일에 대한 의견 개진,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었다.
신봉섭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통일에 있어서 동북지방의 중요성, 한반도 신뢰프로세서, 한.중 긴밀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 모두 중국인을 대상으로 통일 전도사가 되어 통일확산에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덧붙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