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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中 항저우서 교통사고, 부상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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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7.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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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 탄 호화 경호차 수비리 70만위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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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스타 싸이가 17일, 중국 항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웨이씬, 큐큐 등 메신저에서 열띤 화제로 되고 있다.

중국 “온라인 저쟝(浙江在线)” 17일 오후 보도에 따르면 싸이는 오늘 저녁 펼쳐지는 모 술집(酒吧) 제막식 파티 행사 참가차 항저우로 왔다.

이날 오후 2시경, 싸이가 탄 항공기가 항저우에 착륙했으며 행사 주최 측에서는 “천문가격”의 호화차 4대를 파견해 싸이를 경호, 맞아오게 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싸이가 탄 차가 우측으로 방향을 틀면서 돌연 대중교통 버스와 부딪혔다.

싸이가 탄 롤스로이스 구스터 차의 공식가격은 399만-575만 위안이며 오늘 교통사고로 수리비용이 70만위안이 나온 것으로 관계자는 밝혔다.

다행히도 부상자는 없었으며 경호차 4대 중 두번 째 차에 앉았던 싸이는 앞의 경호차에 갈아타고 호텔로 이동했다.

사고에 대해 싸이는 유감을 표하며 하지만 17일 저녁 행사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밤 0시 30분 경, 싸이는 항저우에서 열리는 파티 형식의 행사에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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