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생' 이성민‧ '앵그리맘' 김희선,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
28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2015 APAN(Asia Pacific Actors Network) 스타 어워즈가 진행됐다. 사진은 대상을 수상한 배우 김수현과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희선, 이성민(좌측부터 시계방향)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APAN>
[동포투데이] 배우 김수현이 28일 열린 '2015 APAN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15 APAN(Asia Pacific Actors Network) 스타 어워즈'가 진행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 모든 채널에서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우 이훈과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MC를 맡았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스타를 뽑는 대상에는 KBS2 '프로듀사'의 김수현이 영예를 안았다. 본상 부분 중편 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tvN '미생'의 이성민이,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MBC '앵그리 맘'의 김희선이 호명됐다.
또 장편 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에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의 이준, 여자 우수연기상은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의 김민정이 선정됐다. 조연상인 남자 연기상에는 이경영, 여자 연기상은 길해연과 채정안이 공동 수상했다.
연출상에는 SBS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의 조수원 감독, 작가상은 SBS '펀치'를 집필한 박경수 작가가 받았다.
특별상인 인기스타상은 손호준, 유인영이, 본상 공로상에는 영화 '수사반장'의 이연헌 감독, 특별상 베스트 OST상은 '피노키오'의 로이킴, APAN 한류상은 이동건, 한수아, 베스트 매니저상은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베스트 드레서 상은 오민석, 최여진이 SNS 웹드라마상은 시우민, 아역상은 남다른, 길소원이 수상했다.
28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2015 APAN(Asia Pacific Actors Network) 스타 어워즈'가 진행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 모든 채널에서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배우 이훈과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MC를 맡았다.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스타를 뽑는 대상에는 KBS2 '프로듀사'의 김수현이 영예를 안았다. 본상 부분 중편 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tvN '미생'의 이성민이,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MBC '앵그리 맘'의 김희선이 호명됐다.
또 장편 드라마 남자 우수연기상에는 SBS '풍문으로 들었소'의 이준, 여자 우수연기상은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의 김민정이 선정됐다. 조연상인 남자 연기상에는 이경영, 여자 연기상은 길해연과 채정안이 공동 수상했다.
연출상에는 SBS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의 조수원 감독, 작가상은 SBS '펀치'를 집필한 박경수 작가가 받았다.
특별상인 인기스타상은 손호준, 유인영이, 본상 공로상에는 영화 '수사반장'의 이연헌 감독, 특별상 베스트 OST상은 '피노키오'의 로이킴, APAN 한류상은 이동건, 한수아, 베스트 매니저상은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베스트 드레서 상은 오민석, 최여진이 SNS 웹드라마상은 시우민, 아역상은 남다른, 길소원이 수상했다.
포커스뉴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영화사의 한 시대를 대표해 온 국민 배우 안성기 씨가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안성기 씨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지난해 말에는 음...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실시간뉴스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
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