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예연기자 12살 '정민채' 천부적인 재능으로 남다른 출발

  • 허훈 기자
  • 입력 2016.03.08 20:4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천부적인 재능으로 영화 \'소년의 부채\' 그리고 공연 \'헬로 고스트\' 출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김유정, 심은경을 비롯 요즘 뜨는 대세 아역배우들 김수안,  남다름, 노정의, 최원홍, 이효제의 뒤를 이을 새로운 얼굴이 방송계와 영화계를 비롯 공연계까지 그 소문이 퍼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올해 12살의 경북 포항 출신의 소녀 '정민채' 양이다. 

0_%C1%A4%B9%CEä_600.jpg▲ 신인 연기자 '정민채'
 
신인 연기자 '정민채'는 키147cm 몸무게35kg의 당찬 체구에 취미와 특기가 노래 ,댄스, 승마, 합기도 하키등 모든 방면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다. 

'정민채'양을 지도하고 같이 연기해본 주위 동료 선배는 "민채의 재능은 천부적이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다"는 말을 서슴지 않으며 "항상 주변에는 칭찬이 따라다닌다"는 관계자들의 말이다.


0_%C1%A4%B9%CEä_%B4%F5%BD%BAŸ%C1%EE_600.jpg▲ 정민채와 걸그룹 더스타즈
 
그 중에서도 특히 연기하는 것이 가장 즐겁고 행복하다는 정민채 양은 요즘 힘든 공연 연습에도 단 한번 투정 없이 항상 씩씩하기만 하다. 다음 달에 예정 된 스케쥴만 벌써 두 개다. 

영화 '소년의 부채(제작사 소이웍스)'에 일찌감치 캐스팅이 된 상태이고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공연 '헬로 고스트'에서는 말썽장이 학생 고삼순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예연기자 12살 '정민채' 천부적인 재능으로 남다른 출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