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 두마리 토끼 잡았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매주 이변을 일으킨 SBS’K팝스타5’ 이번 주 드디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5’ 17회 방송이, 평균 15.2%(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 평균시청률 수도권기준 13.1%)를 기록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순간최고시청률도 19.6%를 기록하며 단연 지상파3사 중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1박2일’은 15.1%, ‘진짜사나이’는 10.5%(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를 기록해, 줄곧 일요예능 1위를 차지하던 1박2일을 근소한 차이로 물리쳤다.
SBS는 이번 주부터 TOP8 경연에 돌입했다. 이번 라운드 8명의 참가자 중 단 6명의 참가자만 생방송무대에 설 수 있기에 무대 전부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또한 MC전현무가 “매주 이변이 발생한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듯이, 매주 이변이 발생하며 쫄깃한 긴장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매주 쏟아내고 있다.
특히 8명의 참가자들은 결승으로 가기 위해,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치를 넘어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연습에 임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방송 초기부터 양현석으로부터 이미 “TOP3에 가있다.”라는 평가를 받은 이수정은 탈락자 후보로 지목됐고, 첫방송에서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며 자작곡 ‘소녀’를 음원으로 발매하기도 한 우예린은 ‘섹시여전사’로 변신했다. 참가자들 모두 치열해진 경쟁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특히 이번 주에도 ‘돌풍의 주인공’ 안예은은 반짝반짝 빛났다. 무대에 서기 전, “지금까지 나는 호평받은 도전자가 아니었다”라며 안예은은 앞선 라운드에서의 호평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부담감은 또다른 반짝이는 자작곡을 탄생시켰다.
1절을 15분 만에 완성 시켰다는 자작곡 ’하얀원피스’는 이별 이후 남겨진 하얀 원피스를 보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안예은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특이하면서도 보편성을 갖춘 건 완전히 파괴력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현석은 “가사만 보고도 풉 했다. 어쩌면 가사를 참 잘쓴다. 중독성이 강하다”라고 치켜세웠고, 유희열은 “첫 줄에서 이미 게임 끝났다. 가사가 너무 재밌다. 자작곡들이 스타일이 겹치는 곡이 없다. 그러나 공통된 맥이 있다. 유머러스한 아픔이 있다”라며 세 심사위원 모두 싱어송라이터로 높게 평가하며 다음 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도 ‘분명 피식 웃었는데 눈물이 난다’,’매니악하면서도 대중적이다. 가요시장에 단비가 될 것 같다’,’어떻게 이 곡을 10일만에 쓰나? 매번 새로운 콘셉트도 대단하고 진짜 천재이다’,’이미 오디션 무대를 넘어섰다. 진짜 노래 계속 들으면서 웁니다’라는 최고의 찬사도 쏟아지고 있다.
자신의 한계치를 극복하며 매 라운드 반전이 거듭되는 SBS의 TOP8의 경연은 다음 주, 또 다른 반전의 무대를 예고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K팝스타5’ 17회 방송이, 평균 15.2%(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 평균시청률 수도권기준 13.1%)를 기록해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순간최고시청률도 19.6%를 기록하며 단연 지상파3사 중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1박2일’은 15.1%, ‘진짜사나이’는 10.5%(닐슨코리아/수도권기준)를 기록해, 줄곧 일요예능 1위를 차지하던 1박2일을 근소한 차이로 물리쳤다.
SBS는 이번 주부터 TOP8 경연에 돌입했다. 이번 라운드 8명의 참가자 중 단 6명의 참가자만 생방송무대에 설 수 있기에 무대 전부터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또한 MC전현무가 “매주 이변이 발생한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듯이, 매주 이변이 발생하며 쫄깃한 긴장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매주 쏟아내고 있다.
특히 8명의 참가자들은 결승으로 가기 위해, 무대에서 자신의 한계치를 넘어서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연습에 임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방송 초기부터 양현석으로부터 이미 “TOP3에 가있다.”라는 평가를 받은 이수정은 탈락자 후보로 지목됐고, 첫방송에서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며 자작곡 ‘소녀’를 음원으로 발매하기도 한 우예린은 ‘섹시여전사’로 변신했다. 참가자들 모두 치열해진 경쟁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특히 이번 주에도 ‘돌풍의 주인공’ 안예은은 반짝반짝 빛났다. 무대에 서기 전, “지금까지 나는 호평받은 도전자가 아니었다”라며 안예은은 앞선 라운드에서의 호평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 부담감은 또다른 반짝이는 자작곡을 탄생시켰다.
1절을 15분 만에 완성 시켰다는 자작곡 ’하얀원피스’는 이별 이후 남겨진 하얀 원피스를 보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안예은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특이하면서도 보편성을 갖춘 건 완전히 파괴력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현석은 “가사만 보고도 풉 했다. 어쩌면 가사를 참 잘쓴다. 중독성이 강하다”라고 치켜세웠고, 유희열은 “첫 줄에서 이미 게임 끝났다. 가사가 너무 재밌다. 자작곡들이 스타일이 겹치는 곡이 없다. 그러나 공통된 맥이 있다. 유머러스한 아픔이 있다”라며 세 심사위원 모두 싱어송라이터로 높게 평가하며 다음 라운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도 ‘분명 피식 웃었는데 눈물이 난다’,’매니악하면서도 대중적이다. 가요시장에 단비가 될 것 같다’,’어떻게 이 곡을 10일만에 쓰나? 매번 새로운 콘셉트도 대단하고 진짜 천재이다’,’이미 오디션 무대를 넘어섰다. 진짜 노래 계속 들으면서 웁니다’라는 최고의 찬사도 쏟아지고 있다.
자신의 한계치를 극복하며 매 라운드 반전이 거듭되는 SBS의 TOP8의 경연은 다음 주, 또 다른 반전의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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